김영호 지음  |  145*210  |  418쪽  |  2021.9.1.  |  21,000원


하나님 나라와 그리스도의 십자가

    하나님 나라의 토대,
하나님 나라와 그리스도 십자가!

    하나님 나라의 거대한 드라마 속에서 영원 안에서 계획하시고 역사를 통해 계시하고 실행하신 십자가가 펼쳐진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큰 숲을 여행하는 것과 같다. 사람은 그리스도에 대한 소식을 듣고 십자가를 만나 이 숲의 입구에 선다. 숲에 들어서면 십자가 형이 드리우는 무거운 역사적인 현실과 마주치고, 동시에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라는 무서운 신학적 현실과 직면하게 된다. 이 어둔 곳을 지나면 과거에 십자가를 만났던 증인들의 증거의 나무가 늘어선 오솔길이 나타나고 그들의 격려가 흐르는 시내를 만난다. 시내를 건너 시험과 실존적 싸움의 언덕에 오르면, 거기에서 다시금 그리스도 십자가 앞에 서게 된다. 여기서 인간은 자신의 죄와 비참함에 신음한다. 그러다가 십자가 아래 피하는 순간, 역사의 한 지점에 들어온 종말과 마주보게 된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종말 심판과 사죄의 은총이 만나기 때문이다. 종말 현실의 바위들로 구불구불한 오름길을 걸어 꼭대기에 올라 아래로 펼쳐진 숲을 보면, 역사적이고 실존적인 영역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거대한 숲의 윤곽이 비로소 눈에 들어온다.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십자가를 통해 우주적 악을 정복하는 모습이 어떠한지, 신자가 그리스도의 십자가 아래서 변화된 정체성과 종말론적 안목을 가지고 사는 삶이 얼마나 영광스러운지 보인다. 이때 허무에 굴복하여 하나님의 자녀들이 나타나기를 기대하는 피조물의 탄식을 덮고도 남을 기쁨의 찬송이 울린다. 성경이 선포하는 그리스도 십자가의 장엄한 메시지로 영혼 깊은 곳에서 솟아오르는 감격과 감사와 함께...


   현창학 지음  |  120*190  |  98쪽  |  2021.6.10.  |  7,000원


[포켓북 09] 지혜와 잠언

    wisdom

    바른 가치와 성공적인 삶

    지혜서는 인간이 바른 가치를 가지고 살도록 권면하는 책들이다. 이스라엘은 우주가 “의”라는 질서로 운영되고 있다고 믿었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우주는 도덕적 우주인 것이다. 악이 악으로 계속 치달아도 아무 제재도 받지 않고 의가 질식할 정도로 무시되어도 아무렇지도 않은 그런 무질서의 세계가 아닌 것이다. 하나님은 의라는 도덕 원리로 우주를 다스리셔서 의는 의의 보상을, 불의는 불의의 보상을 받게 하신다. 그것이 하나님의 세계와 역사 운영이다. 노만 가이슬러의 말처럼 역사는 “메시야 시대에 이르는 도덕적 과정”이다.

    책은 두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 장은 지혜의 개념과 지혜서란 어떤 책인가 하는 것에 대해 해설한 것이다. 지혜와 지혜서에 대한 이해는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기 위해 필수적으로 중요하지만 한국교회의 신앙 내용 안에는 많이 결여된 부분이다. 이 장에서는 지혜의 개념을 정의하고 지혜서의 특징과 성격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두 번째 장은 잠언 전체를 개관한 것이다. 잠언을 이루는 각 부분들을 해설하였다. 그러면서 잠언이 가르치는 인간의 삶의 의미, 목표, 그리고 그 목표에 이르는 방법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자 했다. 장의 분석은 『구약 지혜서 연구』 때와는 다소 달라졌다. 『구약 지혜서 연구』에서는 이 부분을 개의 주 강의와(main lectures) 개의 특별 강의로(special lectures) 되어 있는 것으로 보았는데, 본서에서는 “아버지의 강의” 개와 “() 지혜의 강의” 개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았다. 후자와 같이 할 때 장이 보다 더 명확하고 쉽게 이해될 것으로 느껴졌다. 많은 시간은 장을 분석하는 데 소요되었다. 장은 하나씩 끊어지는 금언들로 되어 있어서 독자들이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기 매우 어렵기 때문에 이 금언들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제시할 필요를 오랫동안 느껴 왔는데 이번 기회에 그 작업을 수행하였다. 주제별 금언 분류와 이해는 장 전체를 정확히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 부분을 설교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


   박상봉, 에미디오 캄피 지음  |  145*215  |  230쪽  |  2020.12.15.  |  13,000원


하인리히 불링거의 교회와 신앙고백

     종교개혁 2세대,

    하인리히 불링거의 새지평이 열리다

    한국 교회에 루터, 쯔빙글리, 깔뱅을 제외하고 다른 종교개혁자들은 아직까지도 낯설다. 하인리히 불링거도 크게 다르지 않다. 이러한 현실과 관련하여 종교개혁 2세대를 한국 교회에 소개하기 위해 2019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불링거 프로젝트’가 기획되었다. 처음으로 하인리히 불링거가 한국 교회에서 독자적으로 다뤄진 것이다. 스위스 취리히대학교 역사신학 교수와 스위스 종교개혁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던 에미디오 캄피와 그 아래서 박사 학위를 받은 필자가 《불링거의 교회와 신앙고백》이라는 주제로 다섯 편의 연구글을 발표했다. 불링거의 생애, 목사직, 교회론, 《스위스 제2 신앙고백서》 그리고 《취리히 합의서》와 관련된 최신 연구가 제시되었다. 교회를 위한 신학을 죽는 날까지 추구했던 불링거의 새로운 진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오늘날 갱신이 절실한 한국 교회를 깊은 신학적 성찰로 이끌 것이다.


   한윤봉 글 / 김종두 각색·그림  |  152*210  |  294쪽  |  2020.11.11.  |  15,000원


[만화] 성경적 창조론1

    성경과 과학,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이 두 가지가 함께 병립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하는 신앙인들 중에서도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내용들을 고대 신화나 전설로만 생각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성경의 깨달음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수 많은 과학자들이 성경에 기록된 창조의 내용들이 과학적으로도 사실임을 변증하고 있습니다. 추천해 드리는 『만화 성경적 창조론』은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관해서 신학적 · 과학적 접근을 동시에 하고 있다는 데 먼저 큰 의의가 있습니다. 또한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만화로 그려져 있어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비기독교인 모두에게 쉬우면서도 매우 의미 있는 『만화 성경적 창조론』을 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성경과 과학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한결 더 가까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장순흥 한동대학교 총장-


    하나님 없는 세상을 꿈꾸는 인간은 자신의 근본에서 하나님의 흔적을 지우려고 애씁니다. 그래서 나온 결과가 진화론입니다. 인간이 자연 만물의 상호작용을 통한 우연한 출연처럼 포장하려 애쓰지만 그러기에는 너무나 기묘한 인간의 존재는 도리어 너무나 기묘한 창조자를 증거하는 존재일 뿐입니다. 자연 만물 또한 그 신비는 이루 헤아릴 수 없어 도리어 초자연적이고 신비하신 하나님을 증거하고 찬양할 뿐입니다. 저는 가끔 시간이 날 때마다 대자연의 신비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시청하곤 합니다. 바다 속 깊은 곳의 어류들, 밀림 깊은 곳에 숨어 있는 곤충들, 북극의 엄청난 추위를 이기고 존재하는 생물들의 신비는 놀랍고 놀랍습니다. 모든 것이 위대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증거할 뿐입니다. 인간과 자연은 위대한 창조자에 의해 지음받은 존재들입니다. 이 한 가지 사실로부터 인간의 행복과 자연의 풍성함은 시작됩니다. 이성을 최고의 권위로 여기는 무신론 철학에 의해 이처럼 아름다운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무너지고 있는 것은 교회가 영적 전쟁에서 실패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 실패는 차세대 교육에서 절실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자 헌신하고 있는 귀한 두 분 교수님에 의해 『만화 성경적 창조론』이 출간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차세대에 하나님의 창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설득하는 귀한 통로가 될 것입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격려해드리며 이 만화책이 하나님의 창조를 널리 전하는데 쓰임받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현대인들은 정보와 지식이 넘쳐나고 있지만,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분간하기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도 진화론과 타협하여 성경을 해석하는 유신진화론과 성경적 창조론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만화 성경적 창조론』은 과학자와 조직신학자가 진화론과 타협이론의 과학적, 신학적, 성경적 문제점을 명쾌하게 풀어냄으로써 신앙과 과학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하는 분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 특히, 다음세대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유기성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은 살아 계시며 그분의 구원하심은 찬란하기만 합니다. 삶과 목회의 현장이란 이 사실을 생생하게 경험하는 곳입니다. 이런 구원을 잘 알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길 원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창세기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태초에 있었던 일에 대한 잘못된 가르침은 아주 악하고 해롭습니다. 『만화 성경적 창조론』은 매우 소중하며 기쁜 책입니다. 교회마다 비치하고 그리스도인들마다 차분히 읽어 새 희망의 먼동이 터 오기를 바랍니다.

-박삼열 송월교회 담임목사-


    창조, 타락, 구속으로 이어지는 성경의 교훈은 그리스도 복음의 신비와 견고함을 함께 보여줍니다. 특히 ‘창조’는 기독교 신앙의 토대이며 이것 위에 복음이 세워집니다. 능력으로 무에서 창조를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놀라운 진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만화가 출판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 책이 창조에 관한 바른 지식과 창조주에 대한 찬양의 마음을 불러일으키길 기대해봅니다.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진화론은 우리의 신앙을 무너뜨리는 정말 악한 공격입니다. 그 가운데 요즈음 나름 성도들에게도 긍정적인 인정을 받고 있는 유신적 진화론은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유신진화론을 무엇에 비할까요? 모압의 제사와 그것의 음란한 문화로 하나님의 사람들을 무너뜨렸던 그 발람의 꾀와 같다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이스라엘을 무너뜨리는 악에 대하여 창을 든 비느하스의 심정을 호소합니다. 우리 모두가 정말 단호하게 하나님의 창조와 복음의 진리를 지키도록 말입니다. 온 세대가 다 함께 읽고 함께 비느하스의 창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진소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장 1절).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지으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운행하시고 통치하고 계십니다. 아무리 뛰어난 과학자라 할지라도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모조품은 만들어 낼 수는 있을지언정 생명체를 만들어 낼 수는 없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는 오직 하나님 한 분뿐이십니다. 『만화 성경적 창조론』이 하나님의 창조론과 창조신앙을 다음세대에 널리 전파하는 소중한 도구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박성민 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김병훈 글 / 김종두 각색·그림  |  152*210  |  242쪽  |  2020.11.11.  |  15,000원


[만화] 성경적 창조론2

        성경과 과학,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이 두 가지가 함께 병립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하는 신앙인들 중에서도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내용들을 고대 신화나 전설로만 생각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성경의 깨달음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수 많은 과학자들이 성경에 기록된 창조의 내용들이 과학적으로도 사실임을 변증하고 있습니다. 추천해 드리는 『만화 성경적 창조론』은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관해서 신학적 · 과학적 접근을 동시에 하고 있다는 데 먼저 큰 의의가 있습니다. 또한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만화로 그려져 있어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비기독교인 모두에게 쉬우면서도 매우 의미 있는 『만화 성경적 창조론』을 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성경과 과학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한결 더 가까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장순흥 한동대학교 총장-


    하나님 없는 세상을 꿈꾸는 인간은 자신의 근본에서 하나님의 흔적을 지우려고 애씁니다. 그래서 나온 결과가 진화론입니다. 인간이 자연 만물의 상호작용을 통한 우연한 출연처럼 포장하려 애쓰지만 그러기에는 너무나 기묘한 인간의 존재는 도리어 너무나 기묘한 창조자를 증거하는 존재일 뿐입니다. 자연 만물 또한 그 신비는 이루 헤아릴 수 없어 도리어 초자연적이고 신비하신 하나님을 증거하고 찬양할 뿐입니다. 저는 가끔 시간이 날 때마다 대자연의 신비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시청하곤 합니다. 바다 속 깊은 곳의 어류들, 밀림 깊은 곳에 숨어 있는 곤충들, 북극의 엄청난 추위를 이기고 존재하는 생물들의 신비는 놀랍고 놀랍습니다. 모든 것이 위대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증거할 뿐입니다. 인간과 자연은 위대한 창조자에 의해 지음받은 존재들입니다. 이 한 가지 사실로부터 인간의 행복과 자연의 풍성함은 시작됩니다. 이성을 최고의 권위로 여기는 무신론 철학에 의해 이처럼 아름다운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무너지고 있는 것은 교회가 영적 전쟁에서 실패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 실패는 차세대 교육에서 절실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자 헌신하고 있는 귀한 두 분 교수님에 의해 『만화 성경적 창조론』이 출간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차세대에 하나님의 창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설득하는 귀한 통로가 될 것입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격려해드리며 이 만화책이 하나님의 창조를 널리 전하는데 쓰임받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현대인들은 정보와 지식이 넘쳐나고 있지만,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분간하기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도 진화론과 타협하여 성경을 해석하는 유신진화론과 성경적 창조론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만화 성경적 창조론』은 과학자와 조직신학자가 진화론과 타협이론의 과학적, 신학적, 성경적 문제점을 명쾌하게 풀어냄으로써 신앙과 과학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하는 분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 특히, 다음세대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유기성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은 살아 계시며 그분의 구원하심은 찬란하기만 합니다. 삶과 목회의 현장이란 이 사실을 생생하게 경험하는 곳입니다. 이런 구원을 잘 알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길 원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창세기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태초에 있었던 일에 대한 잘못된 가르침은 아주 악하고 해롭습니다. 『만화 성경적 창조론』은 매우 소중하며 기쁜 책입니다. 교회마다 비치하고 그리스도인들마다 차분히 읽어 새 희망의 먼동이 터 오기를 바랍니다.

-박삼열 송월교회 담임목사-


    창조, 타락, 구속으로 이어지는 성경의 교훈은 그리스도 복음의 신비와 견고함을 함께 보여줍니다. 특히 ‘창조’는 기독교 신앙의 토대이며 이것 위에 복음이 세워집니다. 능력으로 무에서 창조를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놀라운 진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만화가 출판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 책이 창조에 관한 바른 지식과 창조주에 대한 찬양의 마음을 불러일으키길 기대해봅니다.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진화론은 우리의 신앙을 무너뜨리는 정말 악한 공격입니다. 그 가운데 요즈음 나름 성도들에게도 긍정적인 인정을 받고 있는 유신적 진화론은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유신진화론을 무엇에 비할까요? 모압의 제사와 그것의 음란한 문화로 하나님의 사람들을 무너뜨렸던 그 발람의 꾀와 같다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이스라엘을 무너뜨리는 악에 대하여 창을 든 비느하스의 심정을 호소합니다. 우리 모두가 정말 단호하게 하나님의 창조와 복음의 진리를 지키도록 말입니다. 온 세대가 다 함께 읽고 함께 비느하스의 창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진소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장 1절).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지으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운행하시고 통치하고 계십니다. 아무리 뛰어난 과학자라 할지라도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모조품은 만들어 낼 수는 있을지언정 생명체를 만들어 낼 수는 없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는 오직 하나님 한 분뿐이십니다. 『만화 성경적 창조론』이 하나님의 창조론과 창조신앙을 다음세대에 널리 전파하는 소중한 도구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박성민 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