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방울 하나

관리자 0 1,711 2010.02.01 15:14

이슬방울 하나
정창균 지음
276쪽
신국판변형
12,000원
  



 

사귐
없으면 그리운 사람  |  다만 큰 은총일 뿐  |  말없이 자리를 지키는 고마움  |  힘내세요 집사님  |  핏줄보다 진한 사이  |  홍 목사님 이야기  |  자신 있게 말하는 하나님의 사랑  |  낳은 정, 기른 정, 함께 산 정  |  깨어진 관계의 회복  |  목회자의 기쁨  |  어버이의 마음  |  잊어도 되는 자식, 자다가도 눈에 밟히는 자식  |  자녀를 위한 기도  | 주고받는 사랑  |  고마운 마음  |  아내를위한 목사 남편의 기도
드림 헌신은 날아가고  | 엄마, 마네요!  |  어른 뫼셔 본 분이여  |  한 해를 보내며 떠오르는 얼굴들  |  주께 부어드리는 물  |  아내의 결단  | 남편과 아내  |  흥하면 흥하는 대로 망하면 망하는 대로  |  내 병 고치자고  |  절망과 소망  |  성현교회 이야기  |  등짐 지는 사람들  |  헌신, 그 이후 보람  |  이슬방울 하나 
아픔
떠나지 마십시오  |  목자 없는 설움  |  뒤집어 쓴 누명  |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  목회자의 자녀들  |  매미 울음소리   | 나의 아내  |  목회자에게 가장 어려운 순간들   |  큰 교회들에게 거는 기대 |  설교자의 탄식  |  자꾸 눈물이 흐르던 날  |  목회자의 외로운 길   |  하루 동안의 방랑   |  나의 고백

눌려진 버선코 굳어진 무릎 살  |  몸에 밴 떳떳치 못한 일들 
|  손발 편하자고 머리를 텅 비우는 사람들  |  왕따 장로님  |  멋쟁이 아버지  |  막다른 골목에서 드리는 기도  |  실수를 인정하는 정직  |  미안한 마음  |  목회자가 절대로 들어서는 안 되는 말  |  굶어죽은 앵무새 이야기  | 만년이의 고백  |  교회로 교회 되게 하라  |  목회자가 된 이유  |  부부가 함께 가는 새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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