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입니다

안녕하세요?

귀 교의 바로 이웃 중흥S클래스에 살고 있는 김 아무개라고 합니다.

홈페이지에 대표 메일이나, 글을 남길만한 곳이 없어서 여기 남기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도 독실한 신자로서 제가 사는 이웃에 이런 학교가 있어서 좋기도 하고 응원하는 마음입니다만

밤마다 통성기도하는 소리가 집까지 들려와서 너무 괴롭습니다. 보통 밤 12시~1시까지 진행되더라구요

그 전에는 이 곳에 아무도 없는 곳이어서 괜찮았겠지만, 이제는 사람이 사는 곳이랍니다.

사색 공원 쪽으로 위치한 집에서는 다 잘 들리고, 특히 고층에서는 더 잘 들린답니다.

입주자들 사이에서도 불만이 지속되고, 심지어 귀교에 대해서 나아가 교회에 대해서도 안 좋은 이미지가 커질까봐 걱정입니다


야간 시간에는 통성 기도를 금지해시던가, 방음 장치가 된 곳에서 진행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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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hmoh 11.0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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