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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박형용 저  |  140*200  |  340쪽  |  2019.8.26.  |  12,000원

시간, 나무가 되다

        한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 좋은 사람, 좋은 동역자를 만나는 것이 큰 복이지만 이보다 더 큰 복은 인간의 죄 문제를 그의 십자가 죽음과 죽은 자 가운데서의 부활을 통해 해결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것이다.

   본문의 이야기들은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한평생 살면서 세도는 부리지 않았으나 마음에 즐거움을 가지고 살았고, 떵떵거리며 살지는 않았으나 당당하면서도 마음에 평강을 누리며 유익하게 산 삶의 단면들의 기록이다.

   한 사람이 한평생을 살아가는데 항상 평화로울 수만은 없다. 비록 한 인생이 많은 굴곡을 지나갈지라도 오직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섭리적인 인도와 도우심이 있으면 형통한 삶을 살 수 있다.

2018. 11.  
-저자서문 중에서-

   윤영탁 지음  |  145*205  |  208쪽  |  2019.7.15.  |  9,000원

순례자의 소나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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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다윗의 일생에 대하여 묵상하는 중에, 팔십여 년간 걸어온 필자의 여정을 회고하게 되었다. 감히 다윗의 여정에 비할 바는 못 되나 하나님께서는 뜻이 계셔서 모든 순례자들을 이 세상에 보내주시고 다윗 못지않게 우리를 귀하게 여기시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여정을 통하여 그 뜻을 이루신다는 사실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 머리말 중에서 -

   박상봉 · 강승완 옮김  |  152*225  |  401쪽  |  2019.5.20.  |  20,000원

하인리히 불링거의 교회론

    참된 교회, 거룩하고 사도적인 교회란 무엇인가 "하나님의 교회는 일반적으로‘ 보편적(catholica)’으로 명칭 되는데, 즉‘ 우주적(universalis)’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처음 동쪽으로 가지를 뻗으면서 전 세계로 확장되어 모든 시간을 넘어서 전 세계의 신자를 포괄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교회는 나라, 민족, 가족, 계층, 세대 혹은 성별에 국한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신자들이 이 보편 교회의 시민이요 지체인 것입니다." 한국 교회에 처음 소개되는 불링거의 『교회론』의 번역·출판에는 공교회에 대한 선명한 이해를 모든 목회자들과 신자들에게 알리고 싶은 열망이 담겨 있다. 한국 교회에 펼쳐지고 있는 심각한 위기를 떠올리며 이에 대한 한 해결책으로서 취리히 종교개혁자인 하인리히 불링거의 보편 교회의 개념을 주목하게 하려는 것이다. 불링거가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를 대하는 자세와 우리가 대하는 자세가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가를 깊이 인식하게 될 것이다.


- 역자서문 중에서 -

   도지원 지음  |  140*200  |  196쪽  |  2019.4.30.  |  9,000원

도르트 신경("오직 은혜로 구원"을 말하다)

    이 책은 합신의 도르트 신경 400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을 발간하는 의도는 한국교회가 도르트 신경의 중요한 내용을 교인들에게 지속적으로 가르칠 수 있도록 실제적인 교재를 제공하려는 데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도지원 목사는 합신의 도르트 신경 400주년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본인이 목회하는 교회에서 수개월 동안 도르트 신경 임상교육을 실시하였고, 이 교재는 그 임상교육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 교재가 교회 안에서 성경적인 구원의 교리를 지속적으로 가르치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 발간사 중에서 -

   김학유 지음  |  175*240  |  418쪽  |  2019.3.5.  |  20,000원

변하지 않는 성경적 선교

    목회사역이든 선교사역이든 그 사역의 철학과 원리는 반드시 성경을 근거로 하여야 한다. 성경은 선교의 바른 시행과 완성을 위해 필요한 지식과 방법까지도 제공한다. 어떤 형태의 선교사역이든지 선교사역은 반드시 성경의 지도와 안내를 받아야 한다. 따라서 성경에 기록된 다양한 선교적인 주제들을 찾아 그 의미를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작업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성경의 절대적인 권위로부터 출발하지 않은 선교사상이나 이에 따른 선교운동들이 겉으로는 매우 매력적이고 인간적인(humanistic) 것처럼 보이지만 그러한 사상이나 운동들은 성경의 가르침과 지도에서 크게 벗어나 있을 뿐 만 아니라 심지어 ‘반 기독교적’(anti-Christian)이기까지 하다. 성경과 무관한 선교사역의 위험을 피하고, 성경이 지지하고 가르치는 바른 선교 사역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성경의 절대적인 권위를 기초로 한 연구가 반드시 필요하다.


- 머리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