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봉, 에미디오 캄피 지음  |  145*215  |  230쪽  |  2020.12.15.  |  13,000원


하인리히 불링거의 교회와 신앙고백

    “Geerhardus Vos     종교개혁 2세대,

    하인리히 불링거의 새지평이 열리다

    한국 교회에 루터, 쯔빙글리, 깔뱅을 제외하고 다른 종교개혁자들은 아직까지도 낯설다. 하인리히 불링거도 크게 다르지 않다. 이러한 현실과 관련하여 종교개혁 2세대를 한국 교회에 소개하기 위해 2019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불링거 프로젝트’가 기획되었다. 처음으로 하인리히 불링거가 한국 교회에서 독자적으로 다뤄진 것이다. 스위스 취리히대학교 역사신학 교수와 스위스 종교개혁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던 에미디오 캄피와 그 아래서 박사 학위를 받은 필자가 《불링거의 교회와 신앙고백》이라는 주제로 다섯 편의 연구글을 발표했다. 불링거의 생애, 목사직, 교회론, 《스위스 제2 신앙고백서》 그리고 《취리히 합의서》와 관련된 최신 연구가 제시되었다. 교회를 위한 신학을 죽는 날까지 추구했던 불링거의 새로운 진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오늘날 갱신이 절실한 한국 교회를 깊은 신학적 성찰로 이끌 것이다.


   한윤봉 글 / 김종두 각색·그림  |  152*210  |  294쪽  |  2020.11.11.  |  15,000원


[만화] 성경적 창조론1

    성경과 과학,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이 두 가지가 함께 병립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하는 신앙인들 중에서도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내용들을 고대 신화나 전설로만 생각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성경의 깨달음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수 많은 과학자들이 성경에 기록된 창조의 내용들이 과학적으로도 사실임을 변증하고 있습니다. 추천해 드리는 『만화 성경적 창조론』은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관해서 신학적 · 과학적 접근을 동시에 하고 있다는 데 먼저 큰 의의가 있습니다. 또한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만화로 그려져 있어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비기독교인 모두에게 쉬우면서도 매우 의미 있는 『만화 성경적 창조론』을 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성경과 과학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한결 더 가까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장순흥 한동대학교 총장-


    하나님 없는 세상을 꿈꾸는 인간은 자신의 근본에서 하나님의 흔적을 지우려고 애씁니다. 그래서 나온 결과가 진화론입니다. 인간이 자연 만물의 상호작용을 통한 우연한 출연처럼 포장하려 애쓰지만 그러기에는 너무나 기묘한 인간의 존재는 도리어 너무나 기묘한 창조자를 증거하는 존재일 뿐입니다. 자연 만물 또한 그 신비는 이루 헤아릴 수 없어 도리어 초자연적이고 신비하신 하나님을 증거하고 찬양할 뿐입니다. 저는 가끔 시간이 날 때마다 대자연의 신비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시청하곤 합니다. 바다 속 깊은 곳의 어류들, 밀림 깊은 곳에 숨어 있는 곤충들, 북극의 엄청난 추위를 이기고 존재하는 생물들의 신비는 놀랍고 놀랍습니다. 모든 것이 위대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증거할 뿐입니다. 인간과 자연은 위대한 창조자에 의해 지음받은 존재들입니다. 이 한 가지 사실로부터 인간의 행복과 자연의 풍성함은 시작됩니다. 이성을 최고의 권위로 여기는 무신론 철학에 의해 이처럼 아름다운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무너지고 있는 것은 교회가 영적 전쟁에서 실패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 실패는 차세대 교육에서 절실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자 헌신하고 있는 귀한 두 분 교수님에 의해 『만화 성경적 창조론』이 출간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차세대에 하나님의 창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설득하는 귀한 통로가 될 것입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격려해드리며 이 만화책이 하나님의 창조를 널리 전하는데 쓰임받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현대인들은 정보와 지식이 넘쳐나고 있지만,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분간하기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도 진화론과 타협하여 성경을 해석하는 유신진화론과 성경적 창조론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만화 성경적 창조론』은 과학자와 조직신학자가 진화론과 타협이론의 과학적, 신학적, 성경적 문제점을 명쾌하게 풀어냄으로써 신앙과 과학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하는 분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 특히, 다음세대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유기성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은 살아 계시며 그분의 구원하심은 찬란하기만 합니다. 삶과 목회의 현장이란 이 사실을 생생하게 경험하는 곳입니다. 이런 구원을 잘 알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길 원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창세기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태초에 있었던 일에 대한 잘못된 가르침은 아주 악하고 해롭습니다. 『만화 성경적 창조론』은 매우 소중하며 기쁜 책입니다. 교회마다 비치하고 그리스도인들마다 차분히 읽어 새 희망의 먼동이 터 오기를 바랍니다.

-박삼열 송월교회 담임목사-


    창조, 타락, 구속으로 이어지는 성경의 교훈은 그리스도 복음의 신비와 견고함을 함께 보여줍니다. 특히 ‘창조’는 기독교 신앙의 토대이며 이것 위에 복음이 세워집니다. 능력으로 무에서 창조를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놀라운 진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만화가 출판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 책이 창조에 관한 바른 지식과 창조주에 대한 찬양의 마음을 불러일으키길 기대해봅니다.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진화론은 우리의 신앙을 무너뜨리는 정말 악한 공격입니다. 그 가운데 요즈음 나름 성도들에게도 긍정적인 인정을 받고 있는 유신적 진화론은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유신진화론을 무엇에 비할까요? 모압의 제사와 그것의 음란한 문화로 하나님의 사람들을 무너뜨렸던 그 발람의 꾀와 같다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이스라엘을 무너뜨리는 악에 대하여 창을 든 비느하스의 심정을 호소합니다. 우리 모두가 정말 단호하게 하나님의 창조와 복음의 진리를 지키도록 말입니다. 온 세대가 다 함께 읽고 함께 비느하스의 창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진소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장 1절).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지으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운행하시고 통치하고 계십니다. 아무리 뛰어난 과학자라 할지라도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모조품은 만들어 낼 수는 있을지언정 생명체를 만들어 낼 수는 없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는 오직 하나님 한 분뿐이십니다. 『만화 성경적 창조론』이 하나님의 창조론과 창조신앙을 다음세대에 널리 전파하는 소중한 도구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박성민 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김병훈 글 / 김종두 각색·그림  |  152*210  |  242쪽  |  2020.11.11.  |  15,000원


[만화] 성경적 창조론2

        성경과 과학,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이 두 가지가 함께 병립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하는 신앙인들 중에서도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내용들을 고대 신화나 전설로만 생각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성경의 깨달음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수 많은 과학자들이 성경에 기록된 창조의 내용들이 과학적으로도 사실임을 변증하고 있습니다. 추천해 드리는 『만화 성경적 창조론』은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관해서 신학적 · 과학적 접근을 동시에 하고 있다는 데 먼저 큰 의의가 있습니다. 또한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만화로 그려져 있어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비기독교인 모두에게 쉬우면서도 매우 의미 있는 『만화 성경적 창조론』을 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성경과 과학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한결 더 가까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장순흥 한동대학교 총장-


    하나님 없는 세상을 꿈꾸는 인간은 자신의 근본에서 하나님의 흔적을 지우려고 애씁니다. 그래서 나온 결과가 진화론입니다. 인간이 자연 만물의 상호작용을 통한 우연한 출연처럼 포장하려 애쓰지만 그러기에는 너무나 기묘한 인간의 존재는 도리어 너무나 기묘한 창조자를 증거하는 존재일 뿐입니다. 자연 만물 또한 그 신비는 이루 헤아릴 수 없어 도리어 초자연적이고 신비하신 하나님을 증거하고 찬양할 뿐입니다. 저는 가끔 시간이 날 때마다 대자연의 신비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시청하곤 합니다. 바다 속 깊은 곳의 어류들, 밀림 깊은 곳에 숨어 있는 곤충들, 북극의 엄청난 추위를 이기고 존재하는 생물들의 신비는 놀랍고 놀랍습니다. 모든 것이 위대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증거할 뿐입니다. 인간과 자연은 위대한 창조자에 의해 지음받은 존재들입니다. 이 한 가지 사실로부터 인간의 행복과 자연의 풍성함은 시작됩니다. 이성을 최고의 권위로 여기는 무신론 철학에 의해 이처럼 아름다운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무너지고 있는 것은 교회가 영적 전쟁에서 실패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 실패는 차세대 교육에서 절실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자 헌신하고 있는 귀한 두 분 교수님에 의해 『만화 성경적 창조론』이 출간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차세대에 하나님의 창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설득하는 귀한 통로가 될 것입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격려해드리며 이 만화책이 하나님의 창조를 널리 전하는데 쓰임받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현대인들은 정보와 지식이 넘쳐나고 있지만,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분간하기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도 진화론과 타협하여 성경을 해석하는 유신진화론과 성경적 창조론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만화 성경적 창조론』은 과학자와 조직신학자가 진화론과 타협이론의 과학적, 신학적, 성경적 문제점을 명쾌하게 풀어냄으로써 신앙과 과학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하는 분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 특히, 다음세대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유기성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은 살아 계시며 그분의 구원하심은 찬란하기만 합니다. 삶과 목회의 현장이란 이 사실을 생생하게 경험하는 곳입니다. 이런 구원을 잘 알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길 원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창세기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태초에 있었던 일에 대한 잘못된 가르침은 아주 악하고 해롭습니다. 『만화 성경적 창조론』은 매우 소중하며 기쁜 책입니다. 교회마다 비치하고 그리스도인들마다 차분히 읽어 새 희망의 먼동이 터 오기를 바랍니다.

-박삼열 송월교회 담임목사-


    창조, 타락, 구속으로 이어지는 성경의 교훈은 그리스도 복음의 신비와 견고함을 함께 보여줍니다. 특히 ‘창조’는 기독교 신앙의 토대이며 이것 위에 복음이 세워집니다. 능력으로 무에서 창조를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놀라운 진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만화가 출판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 책이 창조에 관한 바른 지식과 창조주에 대한 찬양의 마음을 불러일으키길 기대해봅니다.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진화론은 우리의 신앙을 무너뜨리는 정말 악한 공격입니다. 그 가운데 요즈음 나름 성도들에게도 긍정적인 인정을 받고 있는 유신적 진화론은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유신진화론을 무엇에 비할까요? 모압의 제사와 그것의 음란한 문화로 하나님의 사람들을 무너뜨렸던 그 발람의 꾀와 같다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이스라엘을 무너뜨리는 악에 대하여 창을 든 비느하스의 심정을 호소합니다. 우리 모두가 정말 단호하게 하나님의 창조와 복음의 진리를 지키도록 말입니다. 온 세대가 다 함께 읽고 함께 비느하스의 창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진소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장 1절).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지으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운행하시고 통치하고 계십니다. 아무리 뛰어난 과학자라 할지라도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모조품은 만들어 낼 수는 있을지언정 생명체를 만들어 낼 수는 없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는 오직 하나님 한 분뿐이십니다. 『만화 성경적 창조론』이 하나님의 창조론과 창조신앙을 다음세대에 널리 전파하는 소중한 도구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박성민 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안상혁 편집  |  152*210  |  365쪽  |  2020.11.6.  |  15,000원


한국교회를 위한 청교도 설교의 유산과 적실성

    삶의 질곡을 건너

    성경의 교리를 설교하고 가르치라!

    본서는 2020년 제32회 정암신학강좌와 합신 청교도 대강좌에서 발표된 논문들을 한 권으로 엮은 것으로, 주제는 “한국 교회를 위한 청교도 설교의 유산과 적실성”입니다.

    첫 세 장은 정암신학강좌의 발표문이고 이후의 다섯 장은 청교도대강좌에서 발표된 논문입니다. 제1장과 제2장에서 셀더하위스는 청교도 목사와 설교자 교육이라는 주제를 하이델베르크의 신학과 도르트 총회의 교회법을 통해 조명합니다. 제3장에서 이승진은 청교도 설교의 특징을 분석하고 이것을 오늘날 한국교회의 설교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길을 제안합니다. 제4장과 제5장에서 비키와 안상혁은 청교도의 대표적인 설교자 존 번연과 토마스 왓슨의 설교를 연구하여 소개합니다. 비키는 번연의 ‘마음을 움직이는 설교’를, 안상혁은 왓슨의 교리 설교를 분석합니다. 제6장과 제7장에서 비키와 김병훈은 특히 교리 설교에 대해 논의합니다. 비키는 교리 설교의 변화시키는 능력에 대해서, 김병훈은 교리를 말하는 본문설교를 연구하여 독자들에게 유익하고 깊이 있는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제8장에서 비키는 청교도 설교의 적용을 다룹니다. 오늘날 설교자가 청교도 설교로부터 배울 수 있는 일곱 가지 장점과 주의해야 할 다섯 가지 단점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청교도 설교의 효과적 적용을 위한 구체적이며 실천적 지침을 배울 수 있습니다.

    본서의 세 장은 ‘교리 설교’를 연구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오늘날 강단에서 교리에 대한 관심이 약화된 상황에서 성경의 교리를 설교하고 가르치기를 희망하는 한국 교회의 목회자들을 돕기 위한 취지를 반영한 것입니다.


- 편집자 서문 중에서 -

   박형용 지음  |  145*205  |  208쪽  |  2020.10.30.  |  12,000원


목사님, 이것이 궁금해요!

    저자는 본서에서 성도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주제들을 골라 그에 대해 성경의 교훈에 부합되는 답을 설명해 보려고 했다. 물론 어떤 주제에 대해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는 성도들도 있을 것이다. 성경은 한권이지만 여러 교단이 있고 서로 다른 교리를 믿는다는 사실을 인정할 때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그의 죽음과 부활이 우리를 위한 구속 사건이라고 믿는 성도라면 모두 하나님의 백성이요 한 가족이라는 사실이다. 하지만 본서에서 제공된 질문에 대한 답은 개혁주의적인 관점으로 성경을 해석한 결과임을 밝혀둔다.

    저자의 소원은 본서를 통해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는 가운데 발생할 수 있는 궁금증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고, 하나님의 크고 깊으신 구속역사의 뜻을 이해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서의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저자의 서언 중에서

   조병수 지음  |  175*238  |  466쪽  |  2020.8.25.  |  23,000원


신약성경 신학

머리말 중에서

    “Vivus est enim sermo Dei”(Heb. 4,12)

    나는 이제 서른 번째 저술을 세상에 펴낸다. 이 책은 지금까지 나의 신학여정에서 사색하며 논구하였던 많은 내용들의 요약이다. 때로는 과거에 진술했던 내용을 반복하는 글들도 없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서 성경에 눈이 더욱 넓고 깊게 열리면서 새롭게 이해한 부분도 적지 않다. 나는 이 책이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다”는 것을 믿는 사람들이 신약성경 신학을 펼치며 다루고 지키는 전술과 병력과 보루가 되기를 희망한다.


   안상혁 옮김 | 사무엘 루더포드  |  152*225  |  398쪽  |  2020.8.15.  |  25,000원


생명언약 제2부 구속언약


    당대의 거센 신학적 도전에 맞서 탁월한 논리로 변증한 언약신학의 정수

    『생명 언약 혹은 은혜 언약에 관한 논문』(원서명:e Covenant of Life Opened Or A Treatise of the Covenant of Grace, 1655)은 17세기 스코틀랜드의 신학자 사무엘 루더포드(Samuel Rutherford, 1600-1661)가 저술한 언약 신학 분야의 대표작입니다. 『생명 언약』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제1부에서는 행위 언약과 은혜 언약을 다루고 제2부에서는 주로 구속 언약(pactum salutis)을 깊이 있게 논의합니다. 구속 언약은 세 가지 면에서 중요합니다. 첫째, 구속 언약은 언약적 통일성의 영원한 기초를 제공합니다. 특히 제1부에서 다룬 행위 언약과 은혜 언약이 제2부의 주제인 구속언약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됩니다. 둘째, “은혜 언약의 안정성과 확실성의 근거”인 구속 언약은 은혜 언약의 기초입니다. 셋째, 구속 언약은 성도가 누리는 구원 확신의 확실한 근거입니다. 루더포드는 이 언약을 가리켜 “사랑의 근원”이요 “은혜의 근원”이라고 말합니다.